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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직거래장터는 부스 27개 규모로 개최되며 ‘척 보면 눈이 아라 유, 김장 담가보면 입이 아라 유, 결국엔 몸이 아라 유~’라는 주제로 보기 좋고 몸에 좋은 충남 농 특산물의 우수성은 누구나 안다는 자신감과 정성을 표현했다.
인천광역시 시민의 김장을 책임질 이번 장터에서는 배추 1만 5천 포기, 무 1톤 등 각종 김장채소류가 준비되었으며 쌀, 고구마, 인삼, 방울토마토와 같은 농산물, 멸치, 젓갈, 조미 김 같은 수산물, 돈육, 토종닭과 같은 축산물, 밤, 나물류 등 임산물까지 충남을 대표하는 50여 종의 농ㆍ수ㆍ축ㆍ임산물이 한데 모여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명품 농 특산물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친환경농산물도 판매하여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수한 품질은 기본으로 가격 또한 시중가격보다 10%~30% 정도 할인된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여 품질과 가격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어 인천광역시 시민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이번 장터는 김장철을 맞아 김장채소류 가격의 불안정으로 농민과 소비자의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유통단계 축소를 통한 물가안정 및 안전한 먹을거리 제공을 위하여 추진되었으며, 대도시 주민을 대상으로“농 특산물 인지도 지도”배포를 통한 ‘충청남도지사 품질추천 농 특산물(으뜸 Q)’, ‘농 특산물 인터넷 쇼핑몰 농사랑에 대한 홍보활동도 병행된다.
충청남도 농업정책과 유 해경은 11월 초부터 인천광역시 남구청 일원에 포스터와 현수막을 부착하고 차량홍보를 펼치는 등 이번 행사 준비로 분주한 직거래장터 주관기관인 (사)한국 친환경인증농산물생산자협회 대전충남도지회에 고향의 푸근함을 그리워하는 고향을 떠난 인사들의 성원과 김장 채소의 알뜰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관심과 문의가 많았다고 전했다.
이 송림(남구 주부)씨는 말로만 듣던 자연산, 무공해란 말은 많이 들었지만, 친환경으로 재배한 농 특산물의 t산지 재배과정 설명을 듣고 직접 접해보니 우수성을 알 수 있었다고 전했다.
중앙회유통사무국장은 “신선하고 건강한 먹을거리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충남의 먹 거리를 소개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며 “이번 직거래장터를 통하여 충남 농 특산물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각 시군의 농 특산물을 이바지할 소비자들에게 각인시켜 농업경쟁력을 높이고 판로개척 및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할 것으로 믿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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