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산업 IP 경쟁력제고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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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산업 IP 경쟁력제고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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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 산업의 미래를 위한 발판 마련

^^^▲ 전통산업 IP 경쟁력 제고 지원사업 최종보고회^^^
충남북부상공회의소(회장 김용웅) 충남지식재산센터는 지난 11월 19일(금요일) 오후 2시 금산군청 2층 상황실에서 박동철 금산군수를 포함한 관련부서장 및 인삼관련 기관 단체장,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 및 충남지식재산센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통산업 IP 경쟁력 제고 지원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지난 중간보고회의 전략수립 결과를 토대로 인삼의 후 가공 처리를 통한 유효성분의 추출 분야와 관계되는 기업 8개를 선정하여 사업화 및 권리화를 지원했다.

이중 2개 기업은 특허를 발굴하여 권리화하는데 성공하였으며, 2개 기업은 중국진출을 앞두고 현지사정을 반영한 브랜드를 개발하여 상당한 매출증대 효과가 기대되며, 4개 기업은 각각 포장디자인 개발 및 권리화를 포함하여 CI, 카다로그 및 쇼핑백디자인까지 사업화 지원을 했다.

특히 금산인삼축제기간동안에는 수혜기업들에게 홍보 및 판매부스 설치지원을 통해 매출증대에 기여하였으며, 현장에 특허 전문가를 상주시켜 축제기간동안 전통산업을 영위하는 기업들 및 주민들에게 지재권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특허 상담을 실시하여 상당한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이날 박동철 금산군수를 포함하여 (재)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장, 금산수삼센터 대표이사, 금산인삼약초기업인협의회 회장, 영농조합법인 금산인삼연구회 이하 군청 관계자들로부터 이번 사업을 통해 금산인삼산업의 밝은 희망을 보게 되었으며, 아울러 충남지식재산센터 및 특허청에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결과보고 마지막은 이번 수혜기업(금산토종홍삼 김승순 대표, 비단뫼농업법인(주) 정해일 대표, 농업회사 유창(주) 강근묵 대표)의 관계자로부터 감사의 말씀을 전해 주시어 함께 시청하는 것으로 당사업의 성공적 추진 결과를 함께 공유 할 수 있었다.

2011년도에도 이번사업과 연계하여 국제인삼엑스포의 성공적 준비를 할 수 있도록 금산군과 충남지식재산센터가 긴밀히 협조하여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충남지식재산센터 041)558-570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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