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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구읍 만천리와 삼성도시바가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할동을 펼치고 있다 ⓒ 뉴스타운 한상현^^^ | ||
공주시에 따르면, 농협중앙회(농촌사랑지도자연수원)가 최근 전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1사1촌 자매결연 선도마을 선정결과 정안면 산성리(자연애 마을) 등 총 6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의 1사1촌 자매결연 선도마을에는 충남에서 10개 마을을 비롯, 전국에서 102개 마을이 선정됐는데, 공주시에서는 정안면 산성리(자연애 마을), 정안면 고성리(풀꽃이랑 마을), 유구읍 만천1리(우렁이 마을), 신풍면 대룡1리(무르실 고추마을), 유구읍 노동리, 계룡면 유평1리(버들미 마을) 등 6개 마을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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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리에서 물고기 잡기 체험중인 삼성도시바 가족들 ^^^ | ||
이번 심사는 농협중앙회가 지난 8월 1사1촌 교류실적 등의 서면심사에 이어, 지난 10월 2차 마을 현지심사, 종합심사를 걸쳐 최종 선도마을을 선정했는데, 1사1촌 선도마을 심사기준에는 1사1촌 교류실적, 주민참여도 및 만족도, 1사의 만족도, 마을사업 실시경험 및 시설 등으로, 인터넷 홈페이지 활성화 정도, 수상내역 등은 가점요인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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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도2촌인 정안 고성리(풀꽃이랑 마을)에서 떡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는 도시민들 ⓒ 뉴스타운 한상현^^^ | ||
한편, 이번 심사에서 충남의 나머지 4개 선도마을에 아산시 외암 민속마을, 논산시 부적 충곡리, 서산시 대산 회포마을, 당진군 석문 푸레기 마을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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