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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정확한 사고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정찰기에 탑승하고 있던 조종사 2명 모두 사망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조종사는 김모(31 . 대위)와 27살 김 모(27. 대위)로 알려졌으며 추락지점은 전북 임실군 운암면 야산으로 사고기인 RF-4C 정찰기는 당시 저고도 정찰훈련을 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에 추락한 RF-4C 정찰기는 지난 1964년부터 생산돼 1973년에 단종된 노후 기종으로 F-4를 개조해 만든 이 정찰기엔 기수 전방에 관측 촬영을 위한 카메라 장비를 장착하고 있고 평상시 군사분계선 남쪽 상공을 비행하면서 북한지역에 대한 정보수집을 하는 임무를 맡고 있었다.
RF-4C 정찰기는 지난 2008년 4월에도 강원도 평창군 후평리에서 공중 전투 기동훈련 임무를 수행하던 중에 추락한바 있다.
공군은 현재 탐색구조헬기를 급파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김용홍 중장을 위원장으로한 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해 대책마련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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