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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광주비엔날레'가 66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7일 폐막을 한다. ⓒ 박찬 기자^^^ | ||
31개국 34명의 작가가 참여해 광주비엔날레전시관과 광주시립미술관, 양동시장 등 광주 시내 곳곳에서 현대미술 전시회가 열렸다.
마시밀리아노 지오니 감독은 고은 시인의 연작시 '만인보'에서 주제를 가져와 현대사회에 미치는 이미지와 삶의 관계에 대해 조명해 호평을 받았다.
유료관람객도 30만명을 넘어 지난 2008년보다 5% 이상 늘 것으로 예상돼 운영 면에서도 큰 성과를 거뒀다.
또한 일본 아사히등 해외 언론 30여곳도 비엔날레 취재에 나서는 등 외신들의 호응도 전시회 열기를 더해줬다.
폐막행사는 오후 6시30분부터 광주시립미술관 1층 로비에서 재단 임직원과 도슨트, 자원봉사자, 운영요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이날 마시밀리아노 지오니 감독에게 성공적인 행사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감사패와 함께 행운의 열쇠를 전달한다.
또 광주신세계와 금호산업, 함평다이너스티 CC, 광주패밀리랜드 등 후원사와 공동마케팅업체 협력기관 등 6개 단체에 감사패를 증정할 계획이다.
폐막식은 식전공연에 이어 올해 행사 사진을 담은 영상 상영, 예술총감독의 소감발표, 2010광주비엔날레 성과와 전망을 발표하는 순으로 진행되고 강운태 재단이사장의 감사패수여식을 비롯한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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