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부적합한 주소체계 최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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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부적합한 주소체계 최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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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부터 사용할 새 도로명주소의 오류 또는 누락 여부 확인, 새롭게 정비

공주시가 오는 2012년부터 사용할 도로명주소사업의 본격 사용에 앞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부적합한 주소체계 찾기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오는 11월말까지 마을 이ㆍ통장을 통해 각 가구에 도로명주소 사용 안내문을 배부하고 도로명주소의 오류 또는 누락 여부를 확인, 새롭게 정비한다는 것.

특히, 총 5만6700매를 제작, 배부하는 도로명주소 안내문에는 현행 지번주소와 앞으로 사용하게 될 도로명주소 및 도로명주소 부여사유 등을 명기, 도로명주소 오류사항을 찾는다는 방침이다.

공주시는 안내문을 배부받은 시민들에게 건물입구에 부착된 건물번호판과 도로명주소가 일치하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일치되지 않는 사항이 있을 시 연락(☏041-840-2262)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도로명주소는 내년 상반기에 전국 일제고시를 통해 시민들에 알리고 2012년부터 본격 사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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