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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원 시장, 유병하 공주박물관장(사진 왼쪽부터)^^^ | ||
공주시와 국립 공주박물관은 3일 오후 4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공주 역사문화유산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문화 복원과 활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에 따라, 단일성 행사로 끝날 예정이던 '공주의 명가' Ⅱ 개최, '무령왕릉 신보고서' 발간 및 무령왕릉 40주년 기념행사 공동 개최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준원 공주시장과 유병하 공주박물관장이 서명한 이날 업무협약은 상호 기관 사이의 업무협력 네트워크를 구축, 정보교류 및 지식개발 등을 통해 경쟁력 있는 지역문화 개발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협약사항으로는 공주지역 역사문화를 대상으로 한 특별전 및 학술세미나 개최, 연구주제 개발 및 연구서 발간, 사회교육 프로그램의 운영, 기관 간 인적ㆍ물적 자원의 교류 및 공동 활용 추진 등이 골자다.
공주시는 이번 공주박물관과의 업무협약 체결로 공주지역 역사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방안 모색으로 지역 역사문화의 정체성 확립은 물론 전시ㆍ연구ㆍ교육 등에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내심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역민의 문화 향유권 증대와 백제문화유산의 세계문화유산 등재추진에도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공주시 관계자는 "백제 문화유산 관리의 양대 축인 공주시와 공주박물관이 서로 손을 맞잡음으로써 백제문화에 대한 관심 제고와 함께 연구․전시활동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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