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다 장관은 이라크 복구지원에 대해, '현지 상황이 수시로 변하고 있으므로, 매우 어려운 면도 있지만, 일본이 할 수 있는 지원을 실시해 공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후쿠다 장관은 이어 복구비용의 부담문제에 대해 '다음달 스페인에서 열리는 지원국회의에 대비해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베커 주일 미국대사는 '미국정부는 일본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회담 후 베이커대사는기자들에게 '자위대를 언제 파견할 것인지는 일본정부가 결정할 일이지만, 파견은 이라크의 복구와 지역의 안정에 공헌할 것으로 생각되므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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