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공주농업대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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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공주농업대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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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부터 31일까지 농업기술센터서 농업인과 시민 등 어울림한마당 펼쳐져

^^^▲ ▲개막식 ^^^
새 희망 푸른농촌을 위한 제7회 공주농업대축제가 29일 공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개막됐다.

공주시가 농업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공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한 이번 농업축제는 농촌지도자공주시연합회 등 5개 단체 주관으로 오는 31일까지 우수 농특산물 전시판촉행사, 농업농촌문화체험행사, 4-H 작품전, 전시행사, 어울림한마당 장기자랑, 특별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9일 오전 9시 40분부터 흥겨운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개막식, 시민과 함께하는 어울림한마당에 이어 동물농장 등 체험행사, 작품전시, 판촉행사, 영화상영 등 상설행사 이외에, 남성가정요리반의 테마별 홍보전시, 아빠와 함께하는 요리시식 등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속에 공주시민과 농업인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 ▲유치원생들이 농촌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특히, 공주시가 그동안 도시 소비자 농촌문화체험 프로그램 중 가장 인기가 높았던 '세상에서 가장 부지런한 농부, 곤충체험' 프로그램도 이번 농업축제에 다시한번 선보인다.

또한, 이번 농업축제기간 공주 11개 우수농특산물과 공주 전자상거래 공주팜에서 6개 품목 등 총 17개 품목이 직거래 장터에 참여, 도시민들을 만족시킬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축제 2일차인 30일에는 상설행사 이외에, 작은정원 만들기, EM 비누만들기, 학교 4-H 과제 발표회, 농업대학 사은회, 피로회복체조공연, 학교 4-H 사물놀이, 학교 4-H 치어리딩, 공무원밴드 특별공연 등이 진행되고, 마지막인 31일에는 상설체험행사, 작품전시회 등이 열릴 예정이다.

이준원 시장은 "이번 축제는 푸른농촌을 찾고, 농업인과 시민, 관광객이 함께 어울려 우리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함께 공유하기 위한 자리"라며, "이 행사에 함께 즐기면서, 우수한 공주 농특산물도 널리 알려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공주농업발전과 4-H 육성에 공헌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열렸는데, 농촌지도자회 신국현(58세, 정안면 태성리), 최준영(62세, 유구읍 동해리), 생활개선회 승춘애(47세, 정안면 북계리), 임영숙(56세, 사곡면 호계리), 작목별 연구회 이종화(57세, 이인면 구암리), 윤여을(54세, 탄천면 장선리), 학교4-H회(장기중학교), 학교4-H 지도교사 안귀정씨(28세, 경천중학교) 등이 각각 시장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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