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이 직접 제작한 '외로움', '60년이라는 시간' 영화 두편 상영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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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버시네마반' ^^^ | ||
이날 “외로움”, “60년이라는 시간”이라는 제목의 영화 두 편이 상영될 예정이며, 두 편 모두 노인참여자들이 기획, 제작, 촬영했다. 노년기의 외로움과 전쟁의 아픔을 젊은 세대와 함께 나누고픈 노인들의 마음이 담겨 있는 영화다.
실버시네마사업은 지난 2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지원을 받아 20여명의 노인들로 구성하여 신노인미디어 문화를 선도하고 적극적인 노인의 사회참여를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어 왔다. 영화촬영을 위해 전문 강사에게 미디어 및 영화의 기본교육을 받았으며, 이를 토대로 7월부터 기획과 촬영을 시작했다. 또한 출연 배우는 연극반에서 활동했던 경험이 있는 노인 분들로 구성되어 완성도가 높은 영화로 제작되었음을 짐작케 한다.
실버시네마사업은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12월에는 지역주민들과 노인들을 위하여 제작된 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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