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서 나카가와 경제산업상은 이란의 최대급 규모인 아자데간 원전의 개발교섭에 대해, "일본에 있어서 자원 확보는 상당히 중요하지만, 이란의 핵개발의혹에 대해서도 특별한 관심도 가지고 있으며 또 불안한 점도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란의 핵개발의혹이 IAEA와 유엔 등에서 국제적인 문제로 거론되고 있는 만큼, 이를 완전히 무시하고 대규모의 원전확보만을 위해 돌진할 수는 없다"고 밝혀 핵 개발 의혹을 충분히 배려하면서 교섭에 신중히 대응해야 한다는 인식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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