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 대청GH클럽, 한뜻마을 가을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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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 대청GH클럽, 한뜻마을 가을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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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세상, 하하 호호 신나게 즐겁게, 장애우와 가을운동회

^^^▲ 제6회 한뜻마을 가을 운동회한뜻마을 친구들과 가족분들 그리고 대청GH클럽 사회봉사단의 열띤응원전
ⓒ 대청GH클럽 대표: 세인♡父^^^
대전/충청에 본거를 두고 있는 박근혜 대표 지지모임인 대청GH클럽 사회봉사단이 7년째 봉사를 해오고 있는 장애우 시설 한뜻마을의 가을 운동회가 장태산 자락 기성 초등학교에서 열렸다.

벌써 6회째를 맞이한 한뜻마을 가을 운동회는 "함께하는 세상을 모토로한 대청GH클럽 사회봉사단의 구호처럼 장애우 친구들과 봉사단원들이 동심으로 돌아가 자그마한 시골 초등학교 교정에서 함께 뛰놀고 뒹굴은 즐겁고 신난" 하하 호호 가을 운동회였다.

이제 한뜻마을 장애우 친구들은 대청GH클럽 봉사단원들과는 7년째 매월 얼굴을 보고 있는지라 한 가족 같은 분위기로 서로가 함께함을 감사하게 느끼고 있다.

^^^▲ 한뜻마을 친구들의 달리기 경주한뜻마을 친구들과 봉사팀
ⓒ 대청GH클럽 대표: 세인♡父^^^
몸이 불편하여 달리기 경주 하기엔 조금 벅차지만 대청GH클럽 봉사단원과 한조가 되여 열심히 뛰는 모습이 아름답다.

^^^▲ 꼬리잡기 게임
ⓒ 대청GH클럽 대표: 세인♡父^^^
꼬리에 풍선을 달아 터트리는 게임인데 장애우 친구들과 봉사팀 그리고 장애우 가족들이 서로 한팀을 이루어 지는팀의 지도 선생님이 벌칙으로 물풍선 세례를 장난끼 섞인 재밌는 게임을 하고 있다.

^^^▲ 대청GH클럽 봉사단의 소녀군단과 장애우 친구들
ⓒ 대청GH클럽 대표: 세인♡父^^^
대청GH클럽의 자랑인 여고 2년생으로 꾸며진 소녀봉사팀, 일명 청팍스팀 소녀들과 장애우 친구들이 즐거운 모습으로 함께하고 있다.

^^^▲ 운동회도 식후경.
ⓒ 대청GH클럽 대표: 세인♡父^^^
즐거운 점심시간, 40~50명 예상하고 준비해간 음식들이 자칭 성장기에 돌입 했다는 대청 청팍스 젊은 처자들의 왕성한 식욕과 예상외로 많은 가족들의 참여로 마음껏 드시지 못한것 같아 마음이 아팠다는 봉사팀의 말씀이 있었다.

그래도 장애우들과 함께한 가을운동회, 모두가 하하 호호 즐겁고 신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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