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담에는 미국의 파월 국무장관 등 주요 8개국 외상과 EU의 각료급 간부가 참석했으며 일본은 가와구치 외상이 귀국함에 따라 외무성의 다나카 외무심의관이 참석했다.
북조선문제에 대해 다나카 심의관은 6자회담은 문제해결에 매우 유익하나 핵문제와 함께 납치사건도 중요하다는 것이 일본의 입장이라며 각국도 이들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파월 국무장관은 다음번 회담에 크게 기대하고 있으며 미국도 북조선의 향방 여하에 따라 전향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검토중이라고 말해 각국과의 협의 진전에 기대감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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