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체전 현장학습 글짓기 그리기 대회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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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 현장학습 글짓기 그리기 대회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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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 글짓기에 서예빈, 그리기에 진예은이 각각 최우수상 차지

^^^▲ ▲공주시체육회 김병기 부회장이 시상을 하고 있다^^^
제62회 충청남도민체전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학생 글짓기ㆍ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이 개최지인 공주시에서 20일 열렸다.

이날 오전 10시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강당에서 열린 충남도민체전 현장학습 글짓기ㆍ그리기 대회 시상식에서 유치부 글짓기 최우수상에 공주대부설 유치원 맹성진이 수상했고, 그리기대회 최우수상에는 공주대 부설유치원 곽희윤이 차지했다.

또, 초등부 글짓기에는 공주교대부설초등학교 서예빈, 그리기대회에는 태봉초등학교 진예은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이날 지도교사상에는 유치부의 경우, 공주대부설 유치원 김한라 선생이, 초등부에는 호계초등학교 유승호 선생이 각각 차지했다.

공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금강청소년문화진흥원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도민체전 기간(9월 25~28일) 공주지역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25개팀 978명이 참가했고, 학교별 예선을 거쳐 글짓기 27개 작품, 그리기 44개 작품이 최종 심사위원회의를 통과했다.

김병기 공주시 체육회부회장은 "도민체전에서 현장학습으로 글짓기와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 것은 공주시가 처음있는 일"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 학생들이 직접 도민체전에 참여함으로써, 충남도민이라는 공동체 의식과 함께,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에서 미래의 소중한 꿈을 이루는데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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