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한옥마을, 2차분 공사 다음달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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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한옥마을, 2차분 공사 다음달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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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숙박동, 공방 등 내년 6월 완공되면, 머물러 가는 관광지로 탈바꿈 기대

^^^▲ ▲한옥마을 전경^^^
공주 한옥마을의 개별숙박동과 공방 조성공사가 이르면 다음달 착공에 들어갈 전망이다.

공주시는 지난 9월, 단체숙박동, 저잣거리, 오토캠핑장 등 1차분 공사를 완료한데 이어, 개별숙박동(23동), 공방(3동) 등 2차분 공사를 오는 11월에 착공, 내년 6월까지 모든 공정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해부터 웅진동 337번지 일원 3만1310㎡의 부지위에 단체숙박동 6동 37객실과 고급식당, 편의점 등의 저잣거리, 관리동, 오토캠핑장, 주차장 등 1차분 공사를 마치고, 지난 9월 14일 공주 한옥마을 개촌식을 열었다.

이 한옥마을은 2010 세계대백제전에 대비 관광객들이 편히 쉬고 묵어갈 수 있는 시설을 위해 한옥의 전통적인 건축형식에 현대적인 생활의 편리함, 저비용의 신한옥 개념으로 건립된 것이 특징이다.

이 때문에 지난 17일 폐막된 2010 세계대백제전 기간 공주 한옥마을은 관광객의 발길과 예약문의가 쇄도하면서 한달 동안 빈방이 없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한편, 내년에 개별숙박동, 공방 등 2차분 공사가 마무리되면, 공주 한옥마을은 완성된 한옥체계를 갖추게 돼 관광면모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머물러 가는 관광지로의 탈바꿈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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