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등에 따르면 바그다드 북부의 아다미야 지구에서 24일, 오후 도로 옆에서 폭발이 있었는데 마침 이 길을 지나던 2대의 소형 버스가 폭풍으로 날아가, 한 명이 숨지고 2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
폭발이 있은 당시 현장 근처에서는 미군 차량이 이동하고 있었으나 미군 병사에는 부상자가 없었다고 한다.
이라크 경찰과 미군은 미군 차량을 노리고 설치되어 있던 폭발물이 폭발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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