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고이즈미 수상 발언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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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고이즈미 수상 발언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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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즈미 일본 수상이 북조선을 '독재자 국가'라고 언급한 데 대해, 북한은 오늘 '평양선언 정신에 위배된다'며 강하게 비난했다.

북한의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 오늘자 논평에서 전한 바에 따르면 고이즈미 수상이 지난 16일 일조정상회담에서 1년이 되기 앞서 납치사건과 관련해 '북한은 국교가 없고 독재자 국가이므로 일본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말한 데 대해, '평양선언 정신에 위배되는 행위로 현실을 직시할 수 없는 자의 시대착오적인 발언'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또 납치사건에 대해서는 '사실상 해결된 문제이며 평양선언의 기본은 일본의 과거 청산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고 지적해, 일본측에 거듭 과거 문제를 청산하도록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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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 짱 2003-09-25 19:50:14
뉴타의 발전을 위해 작은 힘이지만, 보태겠습니다. ^ ^

배철현 2003-09-25 18:58:06
엔짱님 늘 가까운곳에서 한결 같은 마음으로 뉴타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십시오.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엔 짱 2003-09-25 18:26:09
국제부 배철현 기자님.. 세계 각국 소식 빠르게 전해주셔서 잘 읽고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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