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 서귀포시와 교류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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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 서귀포시와 교류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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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연합회서 태풍피해복구성금 2백만원 기탁

^^^▲ 농업자매결연 단체인 농촌지도자 아산시연합회와 서귀포시연합회 양단체간 우호교류협력방안 협의회를 개최했다.^^^
아산시 농업기술센터에 의하면 농업자매결연 단체인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회장 김병대)와 서귀포시연합회(회장 강창언)는 지난 5일 온양 팔레스호텔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단체간 우호교류협력방안 협의회를 개최했다.

서귀포시연합회의 이번 방문은 지난 6일 충북제천에서 개최된 제63회 전국농촌지도자대회에 참석차 아산을 찾았으며, 아산에 머무는 동안 향후 우호교류협력방안에 대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들 단체는 지난 2007년 6월 자매결연협정과 농산물 유통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후 매년 지역의 특산품인 아산쌀과 서귀포감귤을 홍보․판매하는 행사를 펼쳐오고 있다.

또한 오는 11월과 12월에도 2회에 걸쳐 쌀, 배, 사과, 감귤 등을 홍보․판매하는 농산물교류행사가 양쪽 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농산물교류액도 늘어날 전망이다.

한편 이날 서귀포시연합회는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아산시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고통을 나누고자 태풍피해복구성금 2백만원을 모아 아산시연합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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