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다 일본 관방장관은 아난 유엔 사무총장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 없이 이라크 전쟁을 단행한 미국을 비판한 것과 관련, 아난 사무총장은 무력의 선제행사에 대해 발언한 것으로, 그와 동시에 일국주의를 비판하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안보리를 비롯한 유엔의 기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문제제기를 한 것이라고 지적, 일본도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만큼 유엔과 국제사회에 대해 그 실현을 위해 힘써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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