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풀문화제 아산 대발이의 서울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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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 짚풀문화제 프리이벤트, 아산에 관심 집중

^^^▲ 인사동을 뜨겁게 달군 "아산 대발이의 서울나들이"^^^
지난 10월5일(화요일) 아산시는 서울 인사동 쌈지공원에서 온천과 짚풀문화제를 홍보하기 위한 프리이벤트를 전개 했다.

아산의 우수한 온천과 10월 6일 개막 한 제 11회 짚풀문화제의 홍보 프리이벤트는 외국인 관광객, 수도권 시민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특히 길이 5M, 폭 2M나 되는 대형 짚신에 유아들의 짚신타기 체험이 언론 및 방송 카메라의 셔터 세례를 받았다.

또한 다문화 가정 가족이 참여해 우리전통문화 익히기로 새끼꼬기를 배워 가는 모습이 외국인 관광객의 관심을 모았고 구경하던 외국인과 여학생들도 어설프지만 열심히 새끼를 꼬아 보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다문화 가정의 뒤를 이어 관광객들에게도 새끼꼬기 체험의 기회가 주어져 즐거운 한 때를 보내면서 아산외암민속마을의 초가집 풍경과 짚풀문화제에 대한 호기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30여 M 인사동 쌈지길을 걸으며 아산시의 사물 놀이패가 흥을 돋우고 구경꾼들에게는 삼태기에 담아 놓은 달걀꾸러미를 선사하여 인사동 쌈지공원 오후 한시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 있는 거리가 되기도 했다.

관내 순천향대학교 무용전공부학생들이 재미난 분장과 의상을 입고 아산시가 보유하고 있는 3대 온천을 주제로 퍼포먼스를 펼치자 사람들은 가던 길을 멈추고 박장대소하기에 이르렀고 삼태기, 멱구리 등에 담아 놓은 짚풀문화제 홍보물을 찾아 들었다.

아산시는 서울 중심부에 대형짚신을 등장시키고, 새끼꼬기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짚풀문화제를 확실히 홍보하고 온천을 주제로 익살스런 퍼포먼스를 전개하면서 짧은 시간 동안 외국인 관광객과 수도권에 온천도시 아산, 문화도시 아산을 각인시키는 최대의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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