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지식재산도시 선정을 통한 지역경체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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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지식재산도시 선정을 통한 지역경체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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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도시(IP-City)를 향한 새로운 시도

특허청은 강원도 원주시, 경북 안동시, 광주광역시 남구, 대구광역시 달서구, 충북 제천시를 지식재산 창출·활용의 새로운 모델로 제시하는 지식재산도시(IP-City) 조성사업의 대상지역으로 선정하였다.

지식재산도시(IP-City)란 지역 기업 및 주민에 대한 지식재산 교육과 지역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식재산 즉 특허출원과 특허등록, 아이디어, 등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는 지식재산 자원을 발굴, 교육 특허정보 제공 등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을 향상시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지식 재산 창출 및 활용과 관련된 사업이면 내용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기획할 수 있으면 특허청은 매년 지식재산도시 조성사업비를 일부 지원하고 있다.

강원도 원주시에서는 학생, 주민,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별도의 맞춤형 지식재산 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면, 지난 7월에는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원주시 에디슨 발명교실”을 개최하였고, 10월에는 “원주시 발명퀴즈왕 선발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경북 안동시는 “지식재산 아카데미를” 개설 지역 주민과 공무원 1,700여 명이 교육을 이수하였고, “방과 후 N 발명교실”을 개설 초등학생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으면, 10월에는 “탈출! 걸어서 발명 속으로”라는 발명체험을 개회한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남구는 주민과 공무원의 아이디어 179건, 특허출원 3건, 특허등록 13건, 아이디어 사업화 1건의 추진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달서구는 성서공단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맞춤형 지재권 교육”을 통해 기업의 지재권 수준을 향상, 지재권 출원 및 등록비용 지원을 지원하고 있다.

충북 제천시는 한국 여성발명협회와 “제천시 여성 지식재산권 갖기” 교육 업무협약을 통해 여성 지식재산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특허청 관계자는 “지식재산은 21세기 지식기반경제에서 부가가치 창출의 핵심적 요소로 그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으므로 지식재산도시 조성사업이 지역의 대표정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면 현재에도 2011년도 지식재산도시 신청서를 접주 중에 있으니 많은 자체의 관심과 참여 당부한다고”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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