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니아, 국제 행사에서 신개념 분자진단시스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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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니아, 국제 행사에서 신개념 분자진단시스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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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아시아태평양 임상화학 학술대회 후원사

주)바이오니아가 올해 출시된 신개념 분자진단시스템의 국제 홍보에 총력전을 펼친다. 10월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2회 아시아태평양 임상화학 학술대회(Asian-Pacific Congress of Clinical Biochemistry (APCCB 2010))에 후원사로 참가하여 관련 제품 및 기술을 소개하며, 또한 같은 시기(10월 5일부터 7일)에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바이오테크니카(BIOTECHNICA 2010)에서도 전시부스를 운영함과 동시에 유럽 분자진단학회의 후원사로서 유럽 지역 진단업계의 주요 인사들을 상대로 새로운 진단시스템을 발표한다.

APCCB 2010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50여개국의 임상 및 진단병리학 관련 의료인 및 연구자들 이천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행사이다. 한편, 바이오테크니카 2010도 유럽 지역 50여개국의 바이오 업계 관련자 만여명 이상이 매해 방문하는 초대형 행사로, 진단 업계 참가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유럽 분자진단학회를 Cambridge Healthtech Institute와 공동으로 진행한다.

바이오니아가 지난 7월 미국 임상화학회(AACC 2010)에 처음으로 국제 무대에 소개한 신개념 분자진단시스템인 ExiStation™은 다국적 진단기업들의 커다란 관심을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다. 이에 힘입어 이번 APCCB2010 전시에서도 독자기술로 완성한 ExiStation 분자진단검사 시스템 및 진단키트 제품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면서, 세계적인 유전자진단 전문기업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ExiStation 분자진단검사 시스템은 검체로부터 최종 결과분석까지의 모든 단계가 통합된 반자동 검사시스템으로서, 최대 여섯 종류의 질환을 동시에 분석 진단할 수 있는 획기적인 개념의 시스템이다. 따라서 개별 질환별로는 유전자진단 수요가 크지 않지만 독자적으로 검사시스템을 갖출 필요를 느끼고 있는 중형급 병원이나 대형의료기관들의 다양한 분자진단검사에 선택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분자진단시스템으로 평가되어, 더욱 큰 관심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바이오니아는 이번 홍보를 기점으로 ExiStation 분자진단검사 시스템의 국내외시장 진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하여 APCCB 2010에서 ExiStation을 소개하는 기업 워크샵을 주최하고, 그 다음날에는 신청을 받아 바이오니아 대전 본사 투어 프로그램도 아울러 진행할 계획이다. 잠재 고객과 보다 심도있는 접촉을 통해 유전자진단 관련 제품 홍보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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