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전기 재해없는 마을 만들기 사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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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기 재해없는 마을 만들기 사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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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읍 쌍죽2리 사업지구로 선정

^^^▲ 쌍죽2리와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와 자매결연식 체결^^^
충청남도 아산시는 전기사용 과다 및 다양한 전기기구 사용 급증에 따라 전기로 인한 화재 및 안전사고가 날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특히, 노인과 부녀자가 많은 산간오지 마을의 전기 안전의식 결여로 전기재해에 취약한 마을에 대하여 지난 8월부터 각 읍면동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와 합동점검을 실시 아산시 염치읍 쌍죽2리를 금년도 사업지구로 선정했다.

지난 9월27일 쌍죽2리 30가구(62명)에 점검․정비 자재를 시에서 구입 지원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에서는 직원 50여명을 일시에 투입하여 노후 불량 전기시설의 점검 및 시설개보수 등 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편,염치읍 쌍죽2리와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와 자매결연식을 체결하여 금번 점검․정비한 가구에 대하여 향후 1년간 전기안전에 대한 홍보와 사용교육을 실시하고 전기시설 사용 불편과 안전에 대한 지원을 하여 전기재해로부터 안전한 마을로 육성하고있다.

시에서는 본 사업이 주민들의 호응도에 따라 매년 전기재해없는마을 만들기를 확대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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