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옛소리 옛가락의 아름다움'외암리민속마을은 주말마다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 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아산t시의 대표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외암리민속마을’은 매년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입장료가 저렴하고 가족, 연인들이 편안하게 즐기면서 추억과 사랑을 만드는데 안선맞춤이라는 것이 관광객들의 이야기다. 여기에 주말마다 다양한 공연이 개최되고 있어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풍성해 가을을 맞아 이곳 ‘외암리민속마을’을 찾는 사람들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또한 ‘외암리민속마을’에서 옛 조상의 삶과 터전을 보고 듣고 배우는 현장체험이 되고 있는 아산의 대표관광지로 맑은 시냇물과 맑은 공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많은 사진동호인과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또 ‘외암리민속마을’에서 15~20분 거리에 있는 곡교천 시민공원에는 천만송이 코스모스가 파란 가을하늘아래 형형색색의 옷을 갈아입고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다양한 빛으로 갈아입은 코스모스가 바람의 방향에 따라 파도처럼 일정일 때 장관을 펼친다. 가을의 꽃으로 누구나 알고 있지만 이처럼 천만송이 꽃 속에서 추억과 사랑을 속삭이는 사람들은 그리 흔하지 않을 것이다. 곡교천 시민공원에 핀 코스모스는 이번 주가 절정으로 방긋방긋 웃으며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곡교천 주변에는 다양한 체육시설과 주말을 맞아 산책을 즐기려는 사람들과 낚시를 즐기려는 강태공들이 석축과 다리 밑 그늘에서 낚시를 즐기고 있다. 서울에서 온 한 부부는 1년에 2번 정도 이곳 곡교천을 찾는다고 한다. 처음에는 물에서 냄새도 나고 더러웠는데 언제부터인가 시에서 공사가 진행되면서 냄새와 더러운 이물질들이 사라졌다면서 이제는 깨끗해진 곡교천을 자주 찾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곡교천에는 붕어, 잉어, 민물역돔 등 다양한 민물고기와 외래어종인 베스가 서식하고 있어 손맛을 즐기려는 강태공과 루어꾼들이 즐겨 찾는 곳 중 한곳이다. 포인트도 다양해 릴꾼, 낚시꾼, 루어꾼과 함께 보트를 이용해 물놀이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아름다운 길로 잘 알려진 현충사 은행나무 길은 아직 은행잎이 노란 금빛으로 물들지 않았지만 10월 중순정도에 금빛으로 물들 전망이다. 그동안 이곳에 인도가 없어 아름다운 은행나무 길을 걷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이번에 아산시가 예산을 투입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편의 제공을 위해 만들어놓은 수변데크를 따라 금빛 찬란한 현충사 은행나무 길을 걸을 수 있게 되었다.
현재도 파란 가을하늘아래 무르익어가는 은행나무와 코스모스, 갈대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으며, 가까운 곳에 많은 관광지와 온천휴양지가 자리하고 있어 아직 가을을 느끼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면 이번 주에 이곳 아산을 찾는다면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 ^^^▲ '가을을 만끽하고 있는 사람들'맑은 가을하늘아래 주말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이 여유롭게 그늘 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 ^^^▲ '맑은 물, 맑은 공기, 맑은 하늘'외암리민속마을은 광덕산과 설화산의 맑은 물과 맑은 공기, 맑은 하늘 산자락에 위치해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 ^^^▲ '나 홀로 핀 해바라기'돌담길 끝자락에 조용히 손님을 맞이하고 있는 해바라기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 ^^^▲ '처마 밑 호박'마을주민이 처마 밑에 호박을 잘라 말리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 ^^^▲ '가을 곡식이 익어가는 외암리민속마을' 따사로운 햇살에 벼가 익어가고 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한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 ^^^▲ '외암리민속마을 장터'마을주민들이 운영하는 장터로 이곳에서 재배되고 만들어진 음식과 채소를 판매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 ^^^▲ '코스모스와 외암리민속마을의 가을'파란 가을하늘아래 아름답게 물들어가는 외암리민속마을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 ^^^▲ '천만송이 코스모스 개화'곡교천 시민공원 내에 천만송이 코스모스가 개화하면서 장관을 이루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 ^^^▲ '형형색색의 옷을 입은 코스모스'다양한 빛으로 옷을 갈아입은 코스모스가 가을하늘아래 활짝 웃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 ^^^▲ '가을빛 속 강태공'주말을 맞아 곡교천을 찾은 강태공들이 손맛을 즐기기 위해 분주하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 ^^^▲ '사람들의 시선'산책을 즐기다 몇몇 사람들이 가져온 물건이 신기한 듯 지켜보고 있는 사람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 ^^^▲ '우리는 10년 지기 낚시친구'10년 지기 친구들이 주말을 맞아 낚시를 즐기고 있다. 주로 릴낚시를 하면서 붕어와 잉어의 손맛을 보고 있다고 한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 ^^^▲ '아직 이른 현충사 은행나무 길'노랗게 물들지 않은 현충사 은행나무 길, 하지만 터널 속을 연상케 하는 아름다움은 여전하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 ^^^▲ '곡교천 가족나들이'주말을 맞아 기온이 올라가면서 가을을 만끽하려는 사람들이 곡교천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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