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백장군과 오천결사대 재조명 상징조형물 설치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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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백장군과 오천결사대 재조명 상징조형물 설치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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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백장군유적지 충혼공원내 내년말 준공예정

^^^▲ 동상 디자인 공모작^^^
역사에 패망한 나라로 알려진 백제 2010년 찬란한 대백제 대전을 통해 백제의 찬란한 문화가 알려지는 가을 백제 계백장군과 오천 결사대의 정신을 담아 만드는 상징물이 탄생한다.

논산시 계백장군유적지관리사업소(소장 이상욱)는 계백장군과 오천결사대의 충절과 호국정신을 기리는 상징조형물이 내년말 준공예정이라고 밝혔다.

계백장군유적지 높은 곳에 서게 될 “계백장군과 오천결사대” 상징물 설치를 통해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고 역사․문화․교육의 장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논산시는 상징조형물 설치사업 추진을 위해 전국을 대상으로 제안공모를 실시한 결과 38개 업체 및 작가가 응모, 현장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최종 21개 작품을 출품 받아 심사하였다고 밝혔다.

최종 협상적격자로 선정된 (주)세한기획측의 작품은 물러서지 않은 계백장군의 기상을 계백장군동상에 표현하였으며 계백장군을 뒤따른 오천결사대 및 백제의 상징인 금제관식을 배경으로 후대들의 호국정신 계승을 선대와 후대가 맞잡은 손으로 표현한 상징탑으로 제안해 최종심사에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계백장군유적지 충혼공원내 1,200㎡부지에 높이 15m 규모로 들어서는 계백장군동상과 오천결사대 상징조형물의 설치를 맡을 협상적격자는 앞으로 가격심사, 충청남도 문화재현상변경허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영정심의를 거쳐 내년 3월에 착공, 연말에 준공할 예정으로 추진한다.

한편 논산시 부적면에 위치한 계백장군 유적지관리 사업소 이상욱 계백장군유적지관리사업소장은 “계백장군의 충혼이 담겨 있는 이곳에 계백장군동상과 오천결사대의 상징조형물이 완공이 되면 인근 탑정저수지와 돈암서원을 중심으로 논산시를 대표하는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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