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5개국 선진농업기술 열심히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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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5개국 선진농업기술 열심히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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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에서 연수생 한창 농업 연수중

^^^▲ 아산시의 우수한 문화시설 정책 등을 현장에서 체득할 수 있도록 하는 초청연수 프로그램이다.^^^
충청남도아산시는 2010년 5월 17일 아프리카 개발도상국 연수생이 아산시 농업기술센터교육관에서 농업개발 연수 입교식을 갖고 농업체험 및 기술 등 농업개발 연수프로그램이 한창 진행 중에 있다.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중앙정부 외교통상부 산하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 (KOICA)과 공동으로 추진되고 있는 이번 연수는 아프리카 5개국(케냐,우간다,탄자니아,루완다,콩고민주공화국)에서 온 고위공무원 등 총 13명이 참여하고 있다.

연수생들은 최근 불볕더위도 잊은 채 아프리카 농업에 적용 가능한 우리나라의 선진농업기술을 전수받기 위해 현장실습에 적극 참여하는 등 강한 배움의 의지를 보이고 있는바, 금번 연수 프로그램이 아프리카 개발도상국들에게 우리나라는 물론, 아산시의 위상을 제고 할 수 있는 장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벼농사, 농기계, 축산, 채소 등 농업기술뿐만 아니라, 외부 저명강사를 초빙, 개발도상국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 중 특히 우리나라가 단기간에 성공을 이룬 경제발전 사례소개, 새마을운동소개 및 정보화교육, 한글교육, 한국전통문화소개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연수과정을 통해 개발도상국 국민들이 우리나라에 대한 친근감은 물론, 선진국으로서의 우리나라의 입지를 강화하고 국제협력의 동반자로서 자리매김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농업 연수는 오는 30일까지 약 5개월에 걸쳐 벼농사에 대한 일련의 과정인 볍씨소독에서부터 수확까지 체계적인 학습을 통해 개도국의 식량 증산시키고, 농기계활용법, 축산 등 우리나라의 선진 농업 기술과 노하우를 아프리카에 전수 아산시의 우수한 문화․시설․정책 등을 현장에서 체득할 수 있도록 하는 초청연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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