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6일 왜관시장에서 추석 장을 보러 나온 도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전달하고, 밀양 신공항의 당위성과 우수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또 추석 귀성객들의 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17일과 20일에 왜관·구미톨게이트에서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홍보물배부 등 공감대 확산에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영남권 신국제공항은 대경권과 동남권을 공간 및 기능적으로 통합할 수 있는 구심점이자 성공의 필수 요건"이라며 "영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타당성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영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를 위해 지역 상공인과 시·도민을 중심으로 1000만명 서명운동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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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욕심인것같고요 //밀야은 공동상생으로 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