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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청 사진제공^^^ | ||
무더운 날씨와 함께 포항은 물회 판매량이 냉면 판매량보다 더 급증했다는 지역상인들의 얘기가 들릴 정도로 포항물회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켰게 나탔다.
지난해 과메기가 전국 식품화되면서 포항의 도시브랜드 알리기에 기여한데 이어 이번에는 포항물회가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지난 4일에는 대전국제요리축전에서 해산물분야 국개대표로 포항물회가 뽑혀 또 한번 대한민국 대표음식으로 자리매김을 톡톡히 했다.
지난 6월 12일 포항시민의 날 출시행사를 겸한 시음회에서 영일만친구의 맛을 본 시민들은 맛이 순하고 목넘김이 좋다고 입을 모았다.
어려운 농민들을 돕기 위해 시작한 쌀막걸리 ‘영일만친구’는 포스텍과 포항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개발에 나섰으며, 포항쌀에다 우뭇가사리를 첨가해 빚은 발효주로 유산균이 요쿠르트보다 더 많아 적당히 마시면 건강에도 좋고 변비해소를 비롯해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시는 추석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위해 오는 20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영일만친구’ 홍보 시음회도 펼칠 계획이다.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친지·친척들과 함께 더 새롭게 색다르게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고 있는 포항물회와 농민도 돕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쌀막거리 ‘영일만친구’ 드시면서 가족과 함께 하기에 더 맛있는 포항의 명물 먹거리를 맛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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