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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소방서는 비상연락망의 가동으로 신속하게 응원할 수 있도록 협력관계를 돈독히 했다. | ||
충청남도아산소방서(서장 김득곤)는 지난 9월13일(월요일) 광역소방 응원출동체계 구축 강화를 위해 주한미군 캠프험프리스부대의 프레쳐소방서장(fire chief Fletcher)이 아산소방서를 방문하여 상호 협력에 대한 업무교류를 가졌다.
이번 업무협력을 통해 두 기관은 글로벌 시대에 맞춰 소방에 대한 정보․지식을 공유하고 소방차량 및 장비 운용에 대한 교류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캠프험프리스부대에서 보유하고 있는 생화학인명구조차량을 불순분자의 테러나 예기치 못한 사고에 의해 화학사고가 발생할 경우 응원협정을 통한 비상연락망의 가동으로 신속하게 응원할 수 있도록 협력관계를 돈독히 했다.
한편 아산소방서는 캠프험프리스부대 외에도 21개 유관기관과 소방응원협정을 체결하여 재난이 발생하였을 경우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광역소방 응원출동체계를 구축하였으며 협정체결기관 간에 응원출동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유사시 신속히 대응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응원협정 대상의 출동규모, 출동요청방법 등을 사전협의하여 응원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아산시관내의 소방대상물 및 지역특성을 고려하여 출동에 적합한 응원협정기관에 우선적으로 지원을 요청할 수 있도록 세부 응원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김득곤 아산소방서장 "캠프험프리스부대 소방서와의 소방응원협정을 강화를 통해 상호 보완적인 공조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대형화재 및 각종 재난에도 긴밀히 협력하여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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