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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의사회, 약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 ||
현재 이곳에서는 65세 이상의 사할린 1,2세대 동포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들은 일제강점기 당시 강제노역으로 사할린에서 살다가 2년 전 고국의 땅을 처음 밟아 현재 이곳에서 살고 있다.
아산시 4개 의약단체는 그동안 이분들이 겪었던 마음의 상처를 조금이나 치료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하게 되었다.
아산시 의사회 회장을 맡고 있는 전중선회장(현 한사랑 아산병원 병원장)은 "앞으로 의료 혜택이 적은 지역민들을 중심으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질 향상에 힘쓰도록 노력 하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복기왕 아산시장은 오후에 방문하여 봉사에 힘쓰고 있는 단체 및 봉사단을 격려하고, 사할린 동포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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