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 최고의 소리와 사물놀이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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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숙선, 김덕수의 공감(共感)

^^^▲ 9월17일(금요일) 판소리 안숙선과 사물놀이 김덕수를 섭외 나눔과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충청남도 아산시는「안숙선, 김덕수의 공감」을 오는 9월17일(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아산시청 시민홀(본관 4층)에서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복권기금을 통한 문화나눔의 실천으로 아산시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 공연은 시민들의 전통예술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하고 전통의 향기가 가득한 문화도시를 향해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자 국악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두 명인(名人)인 판소리 안숙선과 사물놀이 김덕수를 섭외 나눔과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1956년 전국농악경연대회에서 첫 만남 이후 한자리에서 만나는 무대로써 그간 각자의 영역에서 구축해 온 서로의 음악세계 대한 공감을 이루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세계 각지를 누비며 우리 가락을 전파하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의 접목을 시도하는 등 우리 음악의 대중화와 현대화 작업을 통해 국악의 발전에 힘써온 두 명인(名人)의 공연은 우리 음악사에 기록될만한 접하기 힘든 명(名)무대로 남을 것이다.

본 공연은 문화가 주는 즐거움과 전통이 만들어내는 아우름을 느끼며 이웃과 이웃이 소통하며 따뜻함을 느끼는 자리가 되리라 기대된다. 본 공연의 입장료는 전석10,000원으로 전화와 아산시청 홈페이지 http://www.asan.go.kr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문화예술과 041)540-282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연이외에도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오는 10월 16일 (토) 오후 3시와 저녁 7시 뮤지컬「오! 당신이 잠든사이」를 11월 5일 (금) 저녁 7시 30분, 6일 (토) 오후 3시와 저녁 7시에는 연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를 아산시청 시민홀에 올릴 예정이라며 시민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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