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궁휴양카페 ‘유유자적’ 그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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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궁휴양카페 ‘유유자적’ 그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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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한복판 복합문화공간

^^^▲ 온양온천시장 복합 문화공간 미니방송국^^^
충청남도아산시 온양온천시장 한복판에 자리잡은 복합문화공간, 온궁휴양카페 ‘유유자적’이 대단원의 준비를 마치고 탄생한 800㎡ 규모의 복합 문화공간으로서 푸드코트와 창작공방, 온궁학당, 온궁미니방송국 등의 시설을 갖추었다.

온궁휴양카페 ‘유유자적’은 평일에는 시니어들의 문화쉼터로, 주말에는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에게 휴식과 다양한 문화체험을 제공할 목적으로 조성되었다.

이는 중소기업청에서 지원하는 문화관광형 시장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로서 말 그대로 시장을 관광지로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문화관광형 시장육성사업 추진단 온양사무국은 온궁휴양카페 ‘유유자적’ 오픈과 함께 온양온천시장이 시니어들의 대학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고 있다.

온양사무국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많은 곳이다. 특히 온양온천시장은 온천을 끼고 조성되어있어 어르신들이 많이 찾는다. 그런데 막상 어르신들이 시장에 와서 편하게 쉬고 즐길 공간이 없다는 것이다.

^^^▲ 온궁추억장터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
물건을 사고파는 시장으로서 뿐만 아니라 한번 놀러 가보고 싶은, 편안하게 차 한잔 하고 갈수 있는, 좀 더 욕심을 내서 괜찮은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전통시장을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온궁휴양카페 ‘유유자적’을 오픈하게 되었다. ” 고 카페 조성 및 운영취지를 밝혔다.

9월 11일 카페 오픈식에는 시장상인을 비롯하여 많은 시민들이 함께 온궁휴양카페 오픈을 축하했다. 카페오픈과 더불어 온궁수라상, 온궁추억장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열려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해 행사의 흥을 더했다.

특히 이날 온궁휴양카페 한켠에 자리한 온궁미니방송국의 개국방송이 진행돼 시민과 시장상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황의덕 상인회장을 비롯해 온양온천시장 상인 8명으로 구성된 DJ들은 직접 작성한 대본으로 방송을 진행하며 온궁미니방송국 개국 신호탄을 성공적으로 쏘아 올렸다.

온궁휴양카페는 9월11일(토요일) 정식오픈과 함께 상설운영에 들어가며 매주 화, 목요일 온궁창작공방 운영과 함께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관광객들의 쉼터로 기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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