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취업박람회에서는 (주)포스코, LG전자, 대림산업, 농심DNS, (주)빙그레, 모두투어, 신도리코 등 유망기업 70개 기업이 참여하여 500여개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취업박람회는 9.11(토)까지 진행된다.
오늘 박람회에서는 취업을 열망하는 구직자들이 대거 몰려 첫날 박람회장을 다녀간 구직자는 총 7,800여명에 달한다.
이중 1,100여명이 기업면접을 보았으며, 3,500여명은 이색직업체험을 비롯하여 직업심리검사, 이력서·자기소개서(국문․영문), 면접메이크업컨설팅, 웅진그룹 인사담당자와의 면접체험 등에 참여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민간전문컨설턴트 40명이 참여하여 인사·노무, 재무·금융, 유통·물류, 마케팅 등 직종별 진로와 입사지원 방법 등에 대한 1:1 현장 및 2개월간 사후 컨설팅으로 취업을 지원하는『취업컨설팅 대전』이 진행 중에 있으며 800여명의 구직자가 혜택을 보게 된다.
금일 참여한 청년구직자 김대영(가명, 28.남)은“취업을 준비하는데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이 매우 어려워 입사지원을 해도 서류전형에서 탈락하는 사례가 빈번했으나, 이번「2010 대한민국 취업박람회」에서는 취업컨설팅 전문가로 부터 1:1 컨설팅을 받고 입사지원서 작성에 큰 도움을 받았는데 향후 2개월간 사후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하니 취업의 자신감뿐만 아니라 후원자를 만나게 되어 정말 좋은 기회였다“고 말하였다.
동 행사를 주관한 최준섭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은 “내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500여개 일자리뿐만 아니라 각종 컨설팅 및 취업준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므로 구직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