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밝힌 이번 종합대책은 시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한 가운데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각종 재난사고 예방 및 수습대책, 원활하고 안전한 교통소통 대책, 물가관리대책, 엄정한 공직기강 등 7개 분야다.
시는 추석연휴 각종 재난사고 예방 및 수습대책으로, 이달 20일까지 터미널, 교통시설물, 숙박시설 등에 대해 공주소방서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만일의 사태 등 각종 상황관리를 위해 추석 연휴기간 동안 비상근무키로 했다.
원활하고 안전한 교통소통 대책을 위해서는, 도로시설물에 대한 일제정비를 하는 한편, 교통 안전대책 수립, 교통질서 확립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또, 물가관리대책으로는 쌀, 참깨, 사과 등 20개 중점관리 품목, 목욕료, 이용료, 영화관람료 등 개인서비스 요금에 대한 완벽한 관리 등을 벌이고, 청결하고 깨끗한 명절 보내기를 위해서는, 생활주변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 전개, 연휴기간 중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 등을,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위해서 어려운 이웃돕기 운동 전개, 범시민 고향 사랑운동 전개 등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조성키로 했다.
이와 함께, 생활민원 신속처리 분야로, 생활민원 기동 처리반 운영, 응급환자 진료반 등을 운영하고, 엄정한 공직기강을 위해, 주요시설 경계․경비 강화, 추석연휴 전 공무원 근무실태 점검 등으로 건전한 공직사회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공주시는 이번 추석명절을 2010 세계대백제전 등 대규모 행사의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추석명절 종합대책의 완벽한 추진으로 시민들과 귀성객이 추석명절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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