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라이온스클럽 사랑의 급식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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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라이온스클럽 사랑의 급식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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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넘치는 봉사활동

^^^▲ 아산라이온스클럽회원 영인면내 3개 노인요양원과 클럽 사무실 앞에서 사랑의 급식봉사활동을 펼쳤다.^^^
아산시 영인면에 따르면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아산라이온스클럽회원(회장 강창학)들은 지난 6일 영인면내 3개 노인요양원과 클럽 사무실 앞에서 사랑의 급식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사랑의 급식봉사는 30여명의 회원들과 회원들의 배우자(네스)30여명이 참여 영인면 내 3개 노인요양병원에 입원중인 몸이 불편하고 외로움에 처해 있는 100여명의 노인들에게 직접 일일이 찾아 식사를 대접하고 보살피고 말벗이 되고 위로함으로서 오랜만에 입가에 웃음이 맴 도는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클럽사무실 앞에서는 베트남 등 조국을 떠나 우리지역 농촌총각 들과 결혼해 외롭게 살고 있는 다문화가정주부 15명과 독거노인15명을 초청 식사 제공후 즐거운 시간을 보냄으로서 우리사회의 일원으로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홀로 외로이 지내고 있는 노인들에게 모처럼의 즐거움을 물론 외국인 주부들과 어르신들에게 사랑을 듬뿍 안겨드림으로 훈훈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일익을 담당하여 봉사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하루를 보냈다.

한편 아산라이온스는 그동안 형식적인 봉사활동만 한다는 평을 많이 들었었는데 지난 7월 강창학 회장이 취임하면서 회원 20명 이상을 배가하였고 취임식 날 불우이웃 돕기용으로 45포의 쌀을 면사무소에 기증한바 있으며, 이날 사랑의 급식 봉사활동을 펼침으로서 인정이 메말라 가는 현 시대에 큰 귀감이 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자자한 칭송을 받고 있다.

강창학 회장은 봉사활동을 하면서 노인들과 외국인주부 들이 좋아하고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낀다며 그동안 라이온스가 형식적인 봉사단체라는 말을 많이 들어 왔었는데 앞으로는 지역 내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언제든지 찾아가 라이온스의 이념인 오늘과 같이 『사랑이 넘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천할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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