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21호선 아산.천안구간 마침내 단계별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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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21호선 아산.천안구간 마침내 단계별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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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최대상습 정체구간별 개통일정 잠정 확정

^^^▲ '이명수 국회의원'^^^
“아산시 최대숙원사업의 하나인 국도21호선 왕복8차선 확포장사업 조기개통 일정이 마침내 확정, 발표하게 된 것은 큰 기쁨이며, 모든 것이 아산시민들의 덕택” 이명수 국회의원(아산)

국도21호선 아산-천안간 왕복8차선 확포장공사의 구간별 시기별 개통일자가 잠정 확정되었다.

국토해양부 대전국토관리청이 지난 2일 국회 이명수의원에게 보고한 <임시(구간)개통 추진계획>을 보면, 먼저 2011년 2월(설 명절 전)에 아산천안역 진입도로 (장재교차로~장재지하차도, 0.6Km)구간을 개통하고, 다음으로 6월에 아산시 시점부(남동교차로)에서 장재교차로(5.4Km)까지 개통하며 마지막으로 내년 연말까지 전 구간 개통할 것으로 되어 있다.

국도21호선 아산-천안구간의 조기 완공과 개통을 위해 온 힘을 쏟아 온 이명수의원은 “국도21호선 아산-천안간 확포장 사업은 지난 20여 년간 우리 아산의 최대숙원사업 중의 하나였다. 늦게나마 일일 8만여 대의 차량이 오고 가면서 아산 배방신도시 조성사업이 완료된 이후로 더욱 정체되는 도로사정이 해소되는 개통일자를 공식화하게 되어 무엇보다도 기쁘다. 이 모든 것이 아산시민의 염원과 덕택의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내년 초부터 연말까지 단계적으로 개통되는 국도21호선 아산-천안간 구간이 차질 없이 개통되도록 끝까지 챙길 것”이라면서 “이제 남은 숙제는 국도21호선 아산-천안간 구간 중에서 아산시가 예산확보 및 부족으로 계속 지연시키고 있는 ‘아산시 부담구간 확포장사업(모종교차로~남동교차로, 1.7Km, 추정소요예산 400억 원)’의 예산을 국가예산에서 확보하는 것이다. 이것이 해결되지 않는 다면 반쪽짜리 개통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아산시의 요청대로 최우선적으로 적극 노력하여 해결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도21호선 아산시 구간 확․포장사업(모종교차로~남동교차로, 1.7Km : 풍기교차로 0.7Km구간은 주변 택지개발사업으로 편입 추진)은 아산시가 소요예산을 100%부담해야 하는 사업추진구간으로 아산시가 지난 수년간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하여 왔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대책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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