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해턴 섬 남서쪽의 리버티 섬에 서 있는 여신상은 테러의 표적이 될 우려가 있다는 점에서 탈출구 등의 설비 상의 어려움이 있다는 이유 등으로 동시 테러 후 2년이 지나도록 내부로의 출입금지가 계속되고 있다.
이에 대해 여신상의 보호와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재단은 공식 사이드를 통해 설비개량을 위한 자금을 갹출, 여신상을 관리하는 당국에 시설의 개선과 재공개를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버티 섬을 방문하는 관광객은 동시테러 전에 비해 40%나 줄었다. 재단의 한 관계자는 "재공개 된다면, 관광객도 되돌아 올 것"이라면서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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