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에 따르면 이번에 발대식을 한 ‘법사랑 서포터즈’는 일상생활 속의 법질서 관련 사례를 취재해 알리는 명예기자단으로 활동을 하게된다,
이번 제3기 서포터즈는 ▲ 법질서 현장사례 취재 발굴, ▲ 로고송⋅UCC⋅웹툰 제작 및 캠퍼스 내 기초질서 캠페인 등 다양한 준법 콘텐츠 개발, ▲ SNS(블로그, 트위터 등)와 스마트폰 등 뉴미디어를 통한 홍보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법질서의 소중함을 알려는데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
법무부의 한 관계자는 서포터즈의 활약상은 벌질서 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 홍보가 될 예정이며 매월 1회 오픈 캐스트를 발행하여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며 제도개선과 정책결정에도 이들의 활약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발대식을 가진 제3기 서포터즈는 전국 대학생 중에서 지역별로 선발한 25개팀 10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전국 31개 대학에서 다양한 전공을 가진 대학생들이 선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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