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잔으로 불리는 1리터 잔을 들고 환호하는 축제 참가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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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민속 축제인 독일 뮌헨의 10월 축제(Oktoberfest)가 올해로 170번째를 맞았다. 축제가 열리는 테레지엔 광장에는 약 10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14개의 대형 맥주홀이 설치되어 있다.
바이언 수도인 뭰헨 사람들은 자축의 의미로 1리터 맥주잔으로 한 잔씩을 마시는데, 현지 10월 축제에서 맥주 1리터의 값은 약 9천원 정도. 축제는 행사 행렬로 시작된다.
이 밖에도 테레지엔 광장에는 맥주홀 외에 각종 놀이기구들이 있으며 또한 전통 음식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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