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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으로 운영된 관악반은 음악 경연 대회 양약합주 관악부분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 아산교육청 제공^^^ | ||
학생들의 적성 계발 및 창의적 인성 교육의 차원에서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으로 운영된 관악반은 2010학년도 4월 중순에 희망 학생 38명으로 출발했다.
플롯 3명, 색소폰 3명, 트럼펫 7명, 튜바 2명, 클리리넷 8명, 트럼본 5명, 호른 2명, 타악 6명, 기타 2명으로 구성하여 방과 후에 주당 2시간, 여름방학, 계발활동 시간 등을 이용하여 열심히 연습한 결과 짧은 기간에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열정을 다하여 연주한 곡은 「Portrait of Freedom」(Steven Reineke 곡)으로 다른 학교에 비해 인원은 적지만 조화된 화음으로 아름답게 울려 퍼져 듣는 이의 마음에 감동을 주었다.
작은 시작은 꿈을 갖게 하였고, 이 꿈은 노력을 통해 좋은 열매를 거두게 되었다. 신창중 관악반의 역사는 이제 첫걸음을 내딛었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창대히 발전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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