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감사관, 세영회계법인 강병규 대표이사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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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감사관, 세영회계법인 강병규 대표이사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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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자치단체 중 최초로 감사관을 개방형직위로 지정

^^^▲ 강병규(공인회계사.사진)대구시는 감사관을 공개모집한 결과 세영회계법인 강병규(공인회계사.사진) 대표이사를 내정하였다. ^^^
대구시는 감사업무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제고하고 청렴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초로 감사관을 개방형직위로 지정, 공개모집한 결과 세영회계법인 강병규(공인회계사) 대표이사를 내정하였다.

대구시는 새로운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지난 7월에 감사관을 개방형 직위로 지정하고, 공개모집을 통해 풍부한 현장경험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외부전문가인 세영회계법인 강병규(공인회계사) 대표이사를 감사관으로 내정했다.

신임 강병규 감사관 내정자는 경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공인회계사 자격을 취득하여 같은해부터 안진회계법인, 가립 회계법인을 거쳐 현재 세영회계법인 대표이사로 활동중이며, 경상북도 공영개발사업단 회계감사, 경상북도 및 경북교육청 결산검사위원 및 경북개발공사 사외이사직을 역임하였으며, 현재까지 대구광역시 버스개혁위원회 위원 및 표준운송원가 소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등 공인회계사로서 쌓은 경험과 다양한 공공부문 업무수행 경력을 축적한 인재이며 감사분야 전문지식 등 능력을 두루 겸비하였다.

이번 공개모집을 통하여 감사업무 수행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자질, 적성, 청렴성을 갖춘 세영회계법인 대표이사 강병규씨를 감사관에 내정함으로써, 민선5기 출범과 함께 시정철학인 청렴시정 구현을 위한 부패방지 및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 확립을 위하여 외부전문가인 강병규 대표를 내정,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감사 시스템이 구축될 것으로 확신하며 향후 2년간 시정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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