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지원대상자 추가 선정을 위한 진단평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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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지원대상자 추가 선정을 위한 진단평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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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와 교육을 병행하는 맞춤형 특수교육

^^^▲ 치료지원여부를 위한 진단평가를 실시했다. ^^^
충청남도아산교육청(교육장 안성준)은 지난 25일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2010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치료지원여부를 위한 진단평가를 실시했다.

1학기에 신청이 누락된 18명의 학생들을 위한 진단평가이며, 치료지원을 희망하는 유치원, 초등학교 1~4학년, 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신청대상으로 했다.

치료지원은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의거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장애 특성에 따라 시행되었고, 치료지원 대상자 선정에 있어서의 공정함을 고려하여 치료지원 진단평가위원회를 구성했다.

언어치료를 신청한 학생 12명은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물리치료와 작업치료를 신청한 학생 6명은 아산장애인종합복지관에 진단평가를 의뢰하여 전문 치료사를 통한 진단평가와 의사의 소견에 따라 선정되었다.

선정된 학생들은 각각의 특성에 맞는 물리치료, 작업치료, 언어치료 서비스를 제공받게 될 것이다.

치료지원 대상자에게는 1인당 월 최고 10만원까지 지원되며 아산교육청은 병․의원, 보건소, 복지관 등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더욱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교육청 관계자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장애정도와 특성을 고려한 영역별 치료지원의 제공을 통해 장애개선은 물론 사회적응력 신장에 도움이 되어 장애학생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어지길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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