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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민국^^^ | ||
개막 공연으로 대구 YMCA 아트바이크 예술단 'Bike Theatre'와 인디053 버스킹 밴드 ‘정착하고픈 푸른 유목민’ With 백작이 함께 하였다.
대회 조직위원장과 집행위원장에 축사로 개막식이 시작되었고, 출품작 감독들은 축사와 자원봉사단은 축사도 이어져다. 개막축사가 끝나고 국내 초청작 3편과 작년 2009년 제10회 대구단편영화제 대상수상작 우유와 자장면이 상영되었다.
개방과 소통이라는 운영 목표아래 지역민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作家주의 영화제’라는 정체성을 굳건하게 지키며 명실상부 국내 기성영화제로 정착중이다.
부대행사로 8월 20일(금) 저녁 5시에 계명대학교 대명동캠퍼스에서 "지역의 영화제와 성장가능성"이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되고, “숏무비 롱나인” “겁도 없이 레디 액션!”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 중이다.
대구영상미디어 센터 스크린 씨눈 6F에서 출품작을 관람할 수 있으면 21일(토)~22일(일) 홍보대사 영화배우 임지규씨가 진행하는 행사도 기다리고 있다.
집행위원들이 심혈을 기울여 고른 16편의 작품들은 감독들이 직접 투표하는 수상작 선정방식은 올해에도 건재하다. 애플시네마 부분에서는 6편이 선정되었다.
초청부문에서는 국내 초정9편 해외초정5편이 선정되었고, 국내초청은 유수의 영화제에서 우수한 작품과 일반인들에 대한 편견을 뒤집을 수 있는 대중적인 작품들을 고루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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