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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는 16일부터 10월까지 지역주민의 건강수준과 각종 건강지표를 체계적으로 생산하기 위해『2010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사진은 경북도청^^^ | ||
조사는 각 시·군에서 표본으로 뽑힌 19세 이상의 주민, 약 22,220명(보건소당 900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운동 및 신체활동, 고혈압, 당뇨병 등의 만성질환 이환행태 등 260개의 문항을 조사한다.
조사방법은 건강조사 요원으로 선발된 조사원 127명이 직접 가정 을 방문, 노트북(컴퓨터)를 이용한 일대일 면접조사로 이루어지며 소요시간은 20~ 30분 정도이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시·군단위의 유일한 통계조사로서, 전국 모든 기초자치단체에서 시행하는 전국적인 건강조사로서 2008년부터 실시하였으며, 금년에 세 번째로 실시하게 된다.
조사를 통해 지역간의 비교 가능한 보건통계를 생산하여 주민의 건강향상을 위한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과, 각종 건강증진사업의 평가, 건강문제에 따른 자원의 적절한 배분 등 각종 보건사업 추진에 기초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경북도에서는 조사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경북권역 4개 협력대학과 운영위원회를 수시개최, 8월에는 보건소 담당자를 대상으로 지역사회건강조사 설명회 및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 교육을 2회 실시했다.
조사기간 동안 조사 진행상황 및 현장점검 실시 조사원을 격려하는 등 조사의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간의 비교 가능한 건강통계를 생산, 근거 중심의 보건정책 수립에 매우 중요한 자료임으로 기초지방자치단체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도 관계자는 “조사를 통해 얻은 개인정보는 무기명 처리 후 분석 및 활용되고 조사목적 이외에는 사용되지 않으므로 조사원들의 방문에 대해 도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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