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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들의 생활지리정보 이용 편의를 위해 경상북도가 구축한 3차원 전자지도시스템(http://3dmap.gb.go.kr)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 ||
여름 휴가철이 시작된 7월에는 무려 2만6973명이 이 시스템을 활용, 가고자 하는 곳의 정보를 3D입체화면으로 확인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문화관광자원이 많은 경북지역을 방문하고자 하는 관광객들이 자주 접속한 것은 물론 각종 부동산, 지역개발, 산업 등 업무와 관련한 접속자 수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경상북도 3차원 전자지도 시스템은 그동안 개별·평면적으로 제공되고 관리되던 각종 생활 지리·지도 정보들을 위성영상과 항공촬영사진, 첨단 3D기술을 활용, 컴퓨터 화면을 통해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 경북도는 부동산, 지역개발, 산업 등 전 분야에서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하고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도민들의 생활편익 증진에 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시스템의 위성영상과 관련한 더욱 정밀한 사진촬영은 국가에서 계획하고 있으며, 이 사업이 완료되면 더욱 향상된 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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