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21호선 아산시 연장구간, '지정국도' 통해 국비확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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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21호선 아산시 연장구간, '지정국도' 통해 국비확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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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교 재가설 및 연장선 확포장, 국도대체도로 연계사업 추진

^^^▲ '이명수 의원'^^^
그동안 국비 예산확보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오던 아산-천안간 국도 21호선 아산시부담 도로공사 구간(모종교차로~남동교차로, 1.7Km, 추정소요예산 400억 원) 확․포장사업과 충무교 재가설(왕복6차선, 추정소요예산 450억 원)문제가 지난 3년간 이명수 의원의 노력으로 구체적인 대책과 방안이 수립되는 등 근본적인 해결책이 마련되었다.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은 국도21호선 아산시 구간 확․포장사업(모종교차로~남동교차로, 1.7Km : 풍기교차로 0.7Km구간은 주변 택지개발사업으로 편입 추진)에 대해서 “지난 20여 년간 아산~천안간의 만성적인 교통체증을 해결하기 위해 조기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인 국도 21호선의 개통이 100% 국비 투입구간으로 내년 상반기 중으로 예정돼 있다. 하지만, 아산시 100%부담 사업추진구간인 온양읍 진입구간은 아산시가 수년간의 예산확보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혀 대책이 없었다.

이것은 천안지역에서 시작된 국도21호선 왕복8차선 확․포장사업이 온양읍 진입구간(모종교차로~남동교차로)에서 또다시 엄청난 교통체증이 발생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해양부와 대전국토관리청과 해결방안을 협의한 결과, 아산시 도로구간을 ‘국도로 지정하여 국비(추정소요예산 400억 원)로 도로건설 사업을 추진’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국도21호선 아산~천안간 왕복8차선 확포장사업이 아산시 부담 도로노선 국비예산까지 확보되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향후 순조로운 완전 개통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그동안 충무교 재가설 국비예산확보를 위해서 노력해 온 이명수 의원은 “그동안 충무교 재가설문제는 별도의 국비 예산확보를 위해서 노력을 해 왔으나, 정부의 4대강 정비사업 추진 등의 이유로 어려움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해 오다가 아산시 국도대체우회도로(염성~용두) 건설공사의 구간이 축소 변경됨에 따라서 발생하는 국비예산 축소 액을 충무교 재가설 비용(추정소요예산 450억 원 선)으로 연계 사용하기로 하는 방안을 대전국토관리청과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충무교 재가설에 필요한 국비예산 확보를 ‘아산시 국도대체우회도로(염성~용두) 건설공사’의 연계사업에 포함하여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이 의원은 지난 3년간 수차례 이상 아산시로부터 ‘아산-천안간 국도 21호선 아산시부담 도로공사 구간(모종교차로~남동교차로, 1.7Km, 추정소요예산 400억 원) 확․포장사업’과 ‘충무교 재가설(왕복6차선, 추정소요예산 450억 원)문제’를 해결하는 방안과 국비예산 확보를 위한 국회차원의 협조요청을 받아왔었으며, 올해 들어 이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방안과 국비예산 확보방안을 확정 짓게 되었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 의원은 “이제 남은 것은 국비예산을 차질 없이 확보하는 일이다. 기존 21국도 아산~천안간 왕복8차선 확포장사업의 2011년 상반기 조기 완공과 서해선 간선철도 인주역사 신설문제 등에 성공한 것처럼 국회차원의 국회의원만이 할 수 있는 일이기에 우리 아산지역의 지역경제활성화와 최대숙원사업인 2개 SOC 건설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게 하기 위한 예산확보를 책임지고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명수 의원은 내년 2011년 국가예산을 심의하고 조정하고 결정하는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간사로 위촉되어 매년 백조 원에 달하는 국가 예산을 최종심의, 결정하는 업무를 연말까지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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