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 G20 체제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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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 G20 체제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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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00일 점등식 갖고 G20 총력 대응체제 선언

^^^▲ 'G20 D-100일 카운트다운 점등식' 8월 3일 오전 9시 지방청 현관 앞에서 조길형 청장 등 지방청 지휘부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G20 D-100일 카운트다운 점등식을 갖고 본격적인 G20 경호경비 체제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 충남지방경찰청 제공^^^
충남경찰청(청장 조길형)은 8월 3일 오전 9시 지방청 현관 앞에서 조길형 청장 등 지방청 지휘부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G20 D-100일 카운트다운 점등식을 갖고 본격적인 G20 경호경비 체제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충남경찰청은 서울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뒷받침을 위해 대테러 대비태세․교통․기초질서 및 법질서 확립과 선진 시위문화 정착을 위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서울 G20 정상회의는 11월 11일부터 11월 12일까지 이틀간 미국을 비롯한 세계 20여 개국의 정상들이 서울에 모여 국가 간의 경제 및 금융정책 현안에 대한 대화를 확대하고 안정적이며 지속 가능한 세계경제 성장을 위한 협력 증대와 세계 경제의 ‘유지 클럽’으로서 국제 통화기금(IMF)과 금융안정위원회(FSB)를 통해 세계 경제를 이끌어 나간다. 이 밖에도 기후변화, 에너지, 식량안보, 고용창출, 무역 등 새로운 이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서울 G20 정상회의는 각국의 정상 뿐 아니라 지역대표와 국제기구 수장, 수행원, 취재진 등 1만 5천여 명이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회의는 한국이 개최한 역대 국제행사 중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서울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경제, 사회, 문화, 국민의식 등 사회전반의 변화를 통해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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