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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한국을 만나다' 프로젝트는 한국의 자연과 문화, 도시, 역사, 인물을 스토리와 감동이 있는 영상으로 그려내었다.
두 번째 시즌은 대구, 안동, 안동, 여수를 배경으로 총 3편의 영화가 제작될 예정이다.
연출은 장편데뷔작 <은하해방전선>, 옴니버스 영화 <시선 1318>, <황금시대> 등의 작품을 통해 재기 발랄한 연출력을 선보인 윤성호 감독이 맡았다. 주연 배우는 93년 산울림 소극단을 통해 연극 배우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 뮤지컬, 영화, 드라마를 오가며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박혁권'과 걸그룹 '밀크' 출신으로 인디 시트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영화 <그랑프리> 등에 출연한 '박희본'이 캐스팅 되었다.
이 날 박혁권, 박희본, 윤성호 감독 등이 참석하였다. 그리고 이형기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대외협력국장과 오동진 디앤디대표의 moe협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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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호 감독의 작품에 또 출연한 계기에 대해 박혁권은 "자주 만나서 술을 마신다"며, "작업하면서 즐거운 일이 많이 생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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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한 계기에 대해 박희본은 "육상 소녀의 역할이라고 주인공이 될 것 같아서 출연 하였다"며, "감독님과 작업할때 신인 연기자이지만 행복한 연기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장대높이뛰기라는 종목이 외국의 선수들을 통해서 익숙히 알고 있는 점을 영화로 고취시킬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밝혔다.
영화 <육상 소녀(가제)>는 내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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