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전기보급률 2020년 90%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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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전기보급률 2020년 90%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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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70% 보급률, IFC 1500만$ 제공 전력망 확충

^^^ⓒ Newstown ^^^
인구 6백만 중 전기 보급률이 70%에 불과한 라오스 정부는 꾸준한 전력화 사업을 통해 오는 2020년에는 보급률을 90%까지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미국 워싱턴에 본부를 둔 유엔 산하 기관으로 개발도상국을 위한 금융기관인 국제금융공사(IFC=International Finance Corporation)는 지난 28일 라오스 수도 비엔티엔에서 라오스전력청(EDL=Electricite du Laos)과 1500만 달러 규모의 차관 협정을 맺었다.

비엔티엔 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체결된 1500달러는 라오스 농촌 전력화 프로그램(National Rural Electrification Programme)의 일환으로 특히 라오스 남, 중부의 농촌 지역 37,000 가구에 전력망 확대 공사에 쓰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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