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등 산림재해 감시카메라 설치 화물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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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등 산림재해 감시카메라 설치 화물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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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대형헬기(KA-32T)) 1대 투입 6.6톤 화물운반 지원

^^^▲ 산림청 대형헬기(KA-32T)가 감시카메라 자재운반산불감시 무인카메라설치를 위해 대형헬기가 화물자재를 운반하고 있다.
ⓒ 김상호^^^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최근화)는 “지방산림청과 지자체에서는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감시용 무인카메라를 설치함에 따라 익산항공관리소 소속 대형헬기(KA-32T) 1대를 투입 7월28일 오전에 충남 서천군 비인면 월명산 정상에 6.6톤의 화물자재를 운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화물운반은 충청남도의 요청으로 7월28일 오전 07시에 서천군 비인명 월명산(해발230m) 정상에 산불감시 무인카메라를 설치하여 산불 및 산림재난상황을 24시간 모니터링하기 위해 설치하는 것으로 운반자재는 철탑, 시멘트, 모래, 물, 전선, 휀스, 기타자재 등 총 6.6톤의 자재를 운반했다.

충남 서천군 산불담당자는 “산불을 진화함에 있어 초등진화가 가장중요한데 산물감시 무인카메라는 시야가 넓은 장소에 설치 360° 회전을 하면서 24시간 산불감시활동을 하며, 산불발생시 산불의 규모, 산불의 진행방향, 발생위치, 기상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할 수 있어 산불초등진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담당자는 “산불감시 무인카메라는 산불을 조기에 발견 초등진화 할 수 있는 시스템구축에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적극지원 하겠다”며 다만“다른 임무와는 달리 무거운 화물을 운반하는 등 많은 위험부담이 따를 수 있는 만큼 항공기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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